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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FAQ 목록
제목 작성일
 입장문-20200909 발표
입   장   문           1. 정부와 여당은 더 이상 학생과 의료계를 자극하는 언행을 중단하라      2. 국시가 제대로 시행되지 못함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장단기로 매우 크며, 향후 이 모든 문제들의 책임은 정부에 있음을 천명한다.    3. 의정합의에 따라 정부는 온전한 추가시험을 시행해야 한다.     4. 우리는 의정합의에 파행이 발생시 학생-젊은 의사들과 함께 행동한다.                  2020년 9월 9일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
 입장문-20200907 발표
          입   장   문        1. 정부는 "원점에서 재논의" 합의문을 철저히 이행하라. 2. 의료계 파행을 초래한 책임의 주체인 정부는 학생들의 국시거부와 동맹휴학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라.  3. 우리 교수들은 학생을 포함한 새로운 협의체에 적극참여하여 향후 사태에 적극 대응한다. 4. 우리 교수들은 바른 의료와 진료 정상화를 위하여 젊은 의사의 복귀를 바란다.                                                                2020. 9 .7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제주대학교병원 교수협의회 성명서-2020년 9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잘못된 의료정책’ 저지운동 지지 성명서                 -현장과 동떨어진 의대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정책을 철회하라-우리 교수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비상시국 속에도 불구하고, 의료정책 당국의 잘못된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병원을 나간 전공의들이 처한 현실을 참담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젊고 순수한 전공의들을 고발하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협박하는 정책 당국과 그 근거가 된 의료법 독소조항에 새삼 분노하고 있다. 무엇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던 ‘군인’들의사기를 땅에 떨어뜨렸는가? 누가, 정부를 믿고 K-방역에 투신하고 K-방역을 자랑스러워했던 ‘군인’들을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는가?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정책은 뜻은 좋으나 현장과 소통 없이 책상머리에서 나왔고, 정치적 이해관계와 맞물렸다. 우리 교수들은 잘못된 의료정책을 아래와 같은 이유들로 성토한다.○ 의사 수는 OECD 32개국 중 가장 빠르게 늘고 있다.-의사수가 부족한 가에 대해서는 상반된 근거들이 존재한다 (보건복지부 ‘2018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이 자료에 따르면 OECD 국가 중 ‘임상의사 수 연평균 증가율’이 가장 빠르고(최고: 한국 3.1%, 최저: 이스라엘 –0.4%), 의사 밀도(국토면적 10km2당 의사 수)는 세 번째로 높으며(한국 11.4명, 최저: 캐나다 0.09명), 고령(65세-74세) 의사 비율이 OECD 32개국 중 30위이다(한국 3.7%, 2위: 일본 16.5%).○ 가장 많이, 가장 쉽게 의사를 만날 수 있는 나라에 살고 있다.-국민 1인당 (의사의) 연간 외래진료 건수는 연평균 17회로 OECD 32개국 중 가장 높다(최저: 스웨덴2.8건). 단순 콧물로 하루 만에 일반의원, 전문의의원, 대학병원까지 진료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실로 의료의 접근성이 세계 최고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의사 수급 불균형의 바탕에는 인구의 수도권 집중과 도시 집중이 있다.-인구의 절반이 수도권에 있다. 또 인구의 얼마가 도시에 집중되어 있을까? 병원도 의사도 마찬가지 이다. 인구가 없는 취약지역에 병원을 세울 수 있을 것인가. 취약 지역에 의사만 강제로 잡아둔다고 중환을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전국 모든 의대가 이미 공공의대이다.- 전국 40개 의대가 이미 공공의대이다. 해마다 정부는 ‘군의관’, ‘공보의’라는 이름으로 40개 의대 출신 모두에서 인력을 차출해가고 있지 않던가. 국립의대는 공공의대가 아니던가.-정치인들의 이해관계가 물려, 정책당국이 특정지역에 세우고자 하는 ‘공공’의대는 부실의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우리 의료계는 이미 쓰라린 경험이 있다. ‘공공’으로 포장하지 말라.○ 의료 현안들의 기저에는 ‘헐값’의료수가, ‘후려치기’의료수가가 있다.- 우리가 전 세계에 가장 자랑스러워했던 K-방역을 뒷받침해 준 숨겨진 진실이다.정책 당국은 잘못된 정책을 철회하고, 코로나가 종식되면 원점에서 재논의하길 촉구한다.                                             2020년 9월 2일                                       제주대학교병원 교수협의회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성명서-2020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성명서   5개 백병원 (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 교수들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 의료정책 관련 입법활동을 전면 철회하고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이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원점에서부터 전문가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재논의하기를 촉구한다. 미래의 의료계를 짊어질 우리 학생, 인턴, 전공의, 전임의 들이 학교와 병원을 떠나는 결정을 내렸다. 학생들은 국시 거부 및 단체 휴학계를 제출하였고 병원 곳곳에서 환자를 위하여 헌신하던 인턴, 전공의, 전임의 들은 그토록 아끼던 환자들은 뒤로 하고 병원을 떠났다. 하지만 정부는 잘못된 정책에 맞서 많은 것을 포기하고 있는 우리 제자들에게 의사국가고시 강행, 업무개시명령 등으로 강경하게 대처하고 있고 일부 여당의원은 의료인을 인권을 가진 인간이 아닌 언제든지 마음대로 동원할 수 있은 공공재로 하겠다는 법안을 발의하였다. 따라서 우리 5개 백병원 교수들은 현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음을 느끼고,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첫째, 단순하게 의과대학 학생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신설은 의료 지역 편차 및 기피진료과목 의사 부족 현상을 해결하지 못한다. 또한 이런 의료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문가인 의료계와 상의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만들어야한다. 검증되지 않은 한방첩약 급여화는 현재도 재정적자인 건강보험 재정을 더욱 더 악화시킬 것이다. 이런 잘못된 정책은 국민건강과 의료계의 건강한 발전에 걸림돌이 될 것이며 또한 이로 인해 발생하는 감당하기 어려운 재정적자를 만회하기 위한 엄청난 건강보험료 상승이 뒤따를 것이다. 따라서 우리 5개 백병원 교수들은 정부가 현재 추진중인 의료정책을 전면 철회하고 의료계와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함께 원점에서 논의하여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안을 만들기를 제안한다.   둘째, 수술실, 응급실, 중환자실 등에서 환자들의 위하여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인턴, 전공의, 전임의들 그리고 학교에서 훌륭한 의사가 되기 위하여 불철주야 학업에 매진하고 있었던 의과대학 학생들 모두는 우리나라 의료계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다. 이들의 행동이 여러 사회적 비난을 받더라도 우리 교수들은 이들의 희생이 순수한 마음과 열정에서 나왔음을 알기에 5개 백병원 교수들은 학생, 인턴, 전공의, 전임의 행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누구라도 불이익을 받게 되면 의과대학 교수들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학생과 전공의, 전임의 보호를 위하여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2020년 9월 1일부산백병원 교수협의회서울백병원 교수협의회상계백병원 교수협의회일산백병원 교수협의회해운대백병원 교수협의회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교수협의회 성명서-202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교수협의회 성명서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교수협의회는 의대생과 젊은 의사들의 정당한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오늘 이후로 필수 진료에만 임할 것임을 밝힌다.   2. 의대생과 젊은 의사들에게 실질적 피해가 발생할 경우, 교수직을 내려놓을 것이다.   3. 이러한 사태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정부에 있음을 밝힌다.2020.9.2.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교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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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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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전문지 기사 2018-01-09
카톡방에 올린 제 의견을 옮겨 왔습니다.-신동 [1] 2018-01-09
회원방의 읽기 권한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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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자료

자료실 목록
제목 작성일
보건복지부 손영래 과장님 강연자료 HIT파일첨부 2018-03-19
의협회장 후보 정견 HIT파일첨부 2018-03-16
세미나자료 게시판입니다. HIT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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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현 의료사태 관련,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 설문 결과 2020년 현 의료사태 관련하여  8월 31일 ~ 9월 2일까지 진행된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 설문 결과를 첨부와 같이 올립니다.

    REVIEW:

  • 전공의 파업 및 의과대학생 휴학 안녕하십니까, 정부의 의료 4대 악법에 전무후무한 인턴/전공의 파업, 의대생 동맹 휴학이 진행되고 있으며 전의교협 또한 지지성명을 내셨습니다. 현 상황에서 환자 곁은 지켜야겠지만, 4대 악법의 철회 및 전면 재논의가 필요하다는 리본 등을 착용하는 것이 어떨까요?

    REVIEW:[2]

  • 아주대병원 교원노조 설립의 어려움 교원 노조 구성을 준비중인 아주대 노재성 교수님께서 문제점과 어려움을 글로 보내주셨습니다 .   여러 회원 분들께 공지 하고 함께 고민하였으면 합니다.   첨부 파일 읽어 보시고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REVIEW:

  • 토론 마당 참여 자격 본 토론 마당은 각 대학 교수협 회장님뿐만 아니라 회원가입하신 의과대학 교수님들 모두가 참여 가능합니다 . 읽는 것은 모든 사람들 읽을 수 있지만 글쓰기는 의대 교수님들이 회원가입하시면 가능합니다 . 단 의대 교수님임을  확인이 되어야 하기때문에 회원 가입시 각 대학 교수협 회장님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REVIEW:

  • 전면 급여화 ; 의협은 결사항전, 정부는 밀어붙히기 현재 의협이 결사항전으로 반대하고 있는 문케어의 의료 급여화 반대에 대하여 대학교수들도 같은 생각인지 한번 조사해 봤으면 합니다. 비급여 청구가 대학병원보다는 오히려 전문병원 , 개업가에서 더 많이 청구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단지 제 추측이지만 ) . 그래서 개업의 의견이 중심인 의협의 입장이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듭니다 .  사실 검증되지 않은 치료방법을 최신방법이라는 미명하에 많은 환자들에게 고가의 비용을 부담시키고 오히려 부작용을 만드는 경우를 대학교수들은 얼마나 많이 접합니까 ? 그런 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불만이 쌓여 의사들에 대한 반감으로 확대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표방한 전면 급여화에 무조건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비급여 항목에 대하여 보다 엄정한 검증 후 선별적으로 급여화 시킨다면 긍정적인 면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수가를 현실화 하고, 보험 재정을 증액하여야 한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지만 이 또한 협상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집권 초반의 대통령 추진안에 결사항전으로만 맞서다가 얼토당토않게 한의사들의 의료기기 사용 허용이라는 황당한 결과까지 올까 걱정입니다.  의료 급여화 반대에 관한 교수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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